• 인천시, 안전한 축산물 공급위해, 삼복 대비 닭 “도축장 검사” 강화..

    [GNN뉴스통신 인천=이주현 기자] 인천시는 닭고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삼복더위 기간 중 닭고기 수급 안정화를 위해 닭 도축장 개장 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또 시에는 닭 도축장(인천식품 : 서구 가좌동 소재) 1개가 영업 중이며, 2019년 연간 728만수의 도축물량 중 성수기인 7~8월에 230만수(전체 물량의 32%)의 도축물량이 집중되는 실정이다. 따라서,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9일부터 25일까지,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도축장 개장 시간을 평소보다 1시간 앞당긴 아침 7시부터 작업을 시작하고 도축물량…

  • 부산시, 위기극복 아이디,「코로나19 극복 시민제안 공모전」개최..

    [GNN뉴스통신 부산=이지현 기자] 부산시는 일상화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2차 유행에 대비하기 위하여 시민(단체)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책에 반영하는 「코로나19 극복 시민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시민(실 거주자 포함)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주제는 코로나19와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실현 가능한 시민의 다양하고 참신한 제안이다. 따라서 부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참가서류(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서약서 등)을 내려…

  • '서울공예박물관' 소장 한국 자수 작품 '미국 클리블랜드미술관'에서 전시..

    [GNN뉴스통신 서울=류현선 기자] ‘서울공예박물관’과 ‘클리블랜드미술관’이 미국 클리블랜드미술관 직물전시실(Textile Gallery)에서 <황금바늘: 한국의 자수예술(Gold Needles: Embroidery Arts from Korea)>전을 열었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직물공예’를 제작자인 여성의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따라서 이번 <황금바늘> 전시는 작은 골무와 보자기에서부터 대형 자수병풍까지 18-19세기 조선시대 여성들이 만든 직물 공예를 통해 그들의 창작 활동에 담긴 예술적 가치와 사회적 맥락을 되짚어보는 전시이다. ‘서울공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