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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본 사찰에 AI 스님 등장




(일본 교토의 4백 년 넘은 고(古) 사찰 '코다이지사(Kodaiji)'에서 오사카대학과 약 1백만 달러(한화 약 10억 원)의 비용을 투자해 개발한 인공지능(AI) 로봇 스님 '민다르(Mindar)'. 고토(Goto) 승려는 일본 현지인보다 외국 관광객들의 반감이 오히려 크다고 설명했다. © CHARLY TRIBALLEAU / AFP =GNN뉴스통신)

박혜진 기자 - gnn.hj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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