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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난빈 보트를 가방으로" 업사이클링 브랜드 '미미크리'



(난민들의 보트를 회수해 가방으로 만들어내는 독일 베를린의 업사이클링(Up-cycling) 브랜드 '미미크리(mimycri)'. 수익의 3%는 그리스의 NGO에 기부한다. 두 젊은 여성이 창업한 이 회사는 크라우드 펀딩으로 약 4만 3천 유로(한화 약 5천 8백만여 원)를 모금했고, 현재는 시리아인과 파키스탄인 5명을 고용해 소기업을 꾸려가고 있다. © Tobias SCHWARZ / AFP =GNN뉴스통신)
박혜진 기자 - gnn.hj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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