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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 불법시설 모르고 이용했다!



 

(‘휴양지 위법행위 수사’ 결과 보고 ⓒ GNN 뉴스통신 / 사진제공= 경기도)

 

(경기=GNN 뉴스통신) 이지현 기자 =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지난달 8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휴양지 위법행위 수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등록하지 않은 야영장 운영, 안전성 검사를 받지 않은 물 미끄럼틀 설치 운영 등 불법행위를 저질러 온 무허가 67개소가 수사망에 덜미를 잡혔다.

 

위반 유형은 미등록 야영장 16건, 무허가 유원시설 6건, 미신고 숙박업 26건, 미신고 음식점 영업 20건 등이다.  

 

김용 대변인은 “단순한 불법행위를 넘어 도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 범죄이고 합법적으로 시설을 운영하는 업체의 이익을 편취하는 부도덕한 행위”라고 말했다.

 

위반업체 모두 형사 입건하고 관리청인 관할 시군에 적발 내용을 통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현 기자 - afp.gnn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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