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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 챔피언십' 최강자를 가려라!



 

(2019 아시아 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캠프 홍보 포스터 ⓒ GNN 뉴스통신 / 사진제공= 인천시) 

(인천=GNN) 이지현 기자 = 인천시는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2019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인천광역시와 문화 관광체육부가 후원하고, 대한민국 줄넘기협회가 주관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16일부터 18일까지 챔피언십 대회, 그랜드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된다.

 

경기종목으로는 개인 30초 빨리 뛰기, 2인 프리스타일, 더블 더치 스피드, 4인스피드릴레이 등이 있다.

 

노르웨이에서 열린 2019 세계 줄넘기 챔피언십&캠프에서 4인조 스피드 경기 세계기록을 경신한 이현지, 최유성, 김인섭, 안재원선수가 출전한다.

 

백완근 체육 진흥과장은 “본 대회가 무사히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 기간 중 주차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어 인근 주민들의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1회 대회가 2017년 홍콩에서 개최됐고 올해가 제2회 대회이며 무료 관람이다.

이지현 기자 - afp.gnn02@gmail.com

< 끝 >

< GNN 뉴스통신 >

◆ 매니페스토365캠페인 한국본부 주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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