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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플라스틱 비닐로 변신" 멕시코 선인장



(멕시코의 노팔선인장(Prickly Pear Cactus)이 플라스틱 오염을 해결하는 실마리로 제시됐다. 멕시코 아테마작밸리대학의 산드라 파스코(Sandra Pascoe)는 선인장즙을 이용해 이른바 '바이오 플라스틱'이라 불리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개발하고 있다. 향후 비닐봉지를 대체할 포장재로도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ULISES RUIZ / AFP =GNN뉴스통신)
박혜진 기자 - gnn.hj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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