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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컬렉션에 영감 받은 온라인 게임 출시



( 루이비통 '엔드리스 러너' ⓒ AFP relaxnews=GNN뉴스통신)

 

AFP 통신이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의 2019 FW 남성복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1980년대 테마 비디오 게임 '엔들리스 러너(Endless Runner)'를 온라인에 공개했다”고 전했다.

 

루이비통의 3월 런웨이 쇼는 상상 속의 뉴욕 거리를 배경으로 했으며, 루이비통은 비디오 게임에서 발견되는 것과 같은 이 배경을 현재 이 브랜드의 웹사이트에 게시하고 있다.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엔드리스 러너’는 장애물을 뛰어넘거나, 루이 비통 토큰을 수집하는 것이 기본 규칙이다.

 

이 게임은 벽돌담과 상점 앞을 지나다니는 캐릭터가 쓰레기통, 공사장, 전화부스 등의 장애물을 피한다. 플레이어는 점수를 높이기 위해 루이비통 로고를 수집할 수 있다.

 

이 비디오 게임은 7월 12일(현지시간) 맨해튼 남부에서 루이비통의 팝업 부티크가 열린 지 며칠 뒤에 오픈됐다.

 

루이비통 2019년 FW 컬렉션은 올해 초 방영된 충격적인 다큐멘터리에서 등장한 마이클 잭슨의 아동 성폭력 혐의에 대한 많은 언급이 담겨 있어 거센 항의를 받았다.

 

이 비판에 대해 루이비통은 마이클 잭슨에 대한 모든 언급을 그들의 라인에서 삭제하는 것을 선택했다.

 

‘엔드리스 러너’ 게임을 플레이 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주소

https://eu.louisvuitton.com/eng-e1/stories/endless-runner-game 로 접속하면 된다.

 

네티즌들은 게임에 대해 “그냥 끝없이 장애물 뛰어넘는거... 기다리는시간에 함 해보는건?” “물론 루이비통에서 만들었다는 것과 음악이 좋다는것 외에 특별한건 없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Laura CHOI 기자 - moh.laurach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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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NN 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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