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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1.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21대 총선이 우선이다. 그 후 대비책을 고민해야 한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쳐 화면 ) 

무엇을 준비하기전에 정부에 힘을 실어 주는 총선 결과가 우선이다.

 

매일이 전쟁이지만, 우선 총선이 가장 큰 첫번째 변수라고 단정 한다.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은 이미 세계적으로 그 탁월성을 인정받고 있고 대응수준이 더 낮아질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IMF 사태에서와 같은 국민의 단결된 힘과 희생정신이 큰 도움이 되었지만 이번은 재난 사태의 높이와 너비가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일정 시점이 되서 잡히는 화재와는 다른 양상으로 뻗어나갈 가능성이 높다.

 

전세계가 경제 공항의 위험을 경고 할 지경이니, 시간이 해결해 주는 문제는 별반 없을 것 같다.

 

물론 빠른시일내 백신이 제대로 작동 한다는 가정한다.  그러나 백신이 만병통치약이 아니며 그사이 쌓인 경제침체를 원점으로 되돌리기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는 점이다.

 

코로나19 이후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경제 침체를 예상해야 한다.

 

정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위기관리를 위한 비상시 상황처리모델을 한쪽에서 모눈종이보다 더 섬세하게 예측하고 메뉴얼화 하고 대비 하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인 것이다.

 

그래서 총선이 중요하다.

 

눈앞으로 다가운 선거의 결과가 초미의 관심사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정쟁과 발목잡기식 21대 국회가 된다면 아무리 좋은 해결책을 제시하더라도 제자리 걸음으로 늪에 가라앉는 결과과 될 것 이기 때문이다.

 

자영업자 라고 통칭해서 대응 책을 마련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자영업의 형태에 따라 피해 정도가 다르며 대응 방안도 달라야 할 것이며, 심지어는 사라지는 자영업 군까지 생겨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투표 해야 한다.  누구를 심판해서 누가 이기는 선거가 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닌 코로나19 이후 일사분란한 국회가 되게 하기 위해서 양질의 헌법기관이 많이 등장해야 한다.

 

대한민국 21대 총선에 건투를..

GNN 뉴스통신 기자 - gnnnewskr@gmail.com

< 끝 >

< GNN 뉴스통신 >

◆ 매니페스토365캠페인 한국본부 주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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