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HOME 연예

‘2019 문화훈장’ 양희은, 김혜자 등



(2019 은관문화훈장을 수상한 양희은, 김혜자 ⓒ GNN 뉴스통신 / 자료제공=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30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2019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의 사회적 위상과 업계인의 창작 의욕을 높이기 위한 정부 포상으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문체부는 후보자들의 공적 기간, 실적, 사회적 평판 및 인지도 등 다양한 항목을 심사해 문화훈장 5명, 대통령표창 6명(팀), 국무총리표창 8명, 문체부 장관 표창 9명(팀) 등 총 28명(팀)에게 대중문화예술상을 수여한다.

 

먼저 은관문화훈장에는 가수 양희은, 배우 김혜자가 수훈하고, 보관문화훈장은 기타 연주자 김홍탁, 방송작가 김운경, 공연기획자 이태현이 받는다.

 

이어 대통령 표창에는 배우 염정아, 라디오 DJ 배철수, 밴드 ‘봄여름가을겨울’, 성우 김기현, 안무가 서병구, 촬영감독 홍경표 등 6명(팀)이 수상한다.

 

아울러 국무총리 표창에는 가수 김완선, 배우 김남길, 배우 김서형, 배우 한지민, 코미디언 송은이, 성우 이정구, 연주자 함춘호, 드라마 감독 조현탁 등 8명이 올랐다.

 

문체부 장관 표창으로는 그룹 마마무, 그룹 몬스타엑스, 그룹 엔시티(NCT) 127, 가수 송가인, 배우 류준열, 배우 이하늬, 배우 정해인, 배우 진선규, 안무가 리아킴 등 9명(팀)이 수상한다.

 

시상식에는 축하공연도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문화훈장에는 소설가 황현산, 소설가 현기영, 미술가 곽인식, 첼리스트 나덕성, 노동은 전 중앙대 국악대학장 등이 선정됐다.

박혜진 기자 - gnn.hj04@gmail.com

< 끝 >

< GNN 뉴스통신 >

◆ 매니페스토365캠페인 한국본부 주관사